또 다시 어제의 글이 미디어몹의 첫화면에 걸렸다.
지난 글보다 한참 위쪽에 배치된 이유인지, 아니면 '시사'로 글이 분류됐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지난 번과 카운트를 비교해보니 방문자 수가 두 배 이상 늘었다.
두번째다보니 지난 번처럼 신기하지는 않지만, 평소보다 50배가 넘는 손님들이 찾아오니까 왠지 미디어몹의 눈에 드는 글을 쓰고 싶은 마음까지 생긴다. 물론 앞으로 그렇게 신경쓰지는 않겠지만....
아무튼 미디어몹이 블로그의 재미를 알려줬다.
'일상+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사진작가 김중만님의 사인을 받다. (2) | 2008/06/14 |
|---|---|
| 다음 블로그 검색 결과에 추천마크가 달리다. (2) | 2008/05/26 |
| 라이카 M8을 지르다. (10) | 2008/04/07 |
| 학전 블루 소극장 앞에서 마주친 고 김광석의 기념비 (2) | 2008/03/10 |
| 일본 야동을 너무 많이 본 탓에 보고 웃게된 씨푸드 뷔페 간판 (8) | 2008/03/02 |
| 또 다시 이런 일이! (0) | 2006/03/17 |
| 일요일에 출근하다. (0) | 2006/03/12 |
| 87.6 kg (2) | 2006/03/10 |
| 블로그를 만든지 보름만에 이런 경사가! (2) | 2006/03/07 |
| 아침, 지옥철에서 싫은 사람들 (12) | 2006/03/06 |
| 20시간을 넘게 자다. (0) | 2006/03/01 |
